경제
중도 성향
종합특검, '양평 노선 변경 의혹' 원희룡 전 장관 압수수색…출석 조율중
머니투데이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특혜 변경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압수수색했다.
종합특검팀은 15일 원 전 장관의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해 원 전 장관의 휴대폰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원 전 장관에게 출석요구서도 전달했다.
현재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앞서 특검팀은 원 전 장관에게 출석요구서를 두 차례 보냈으나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못했다.
원 전 장관은 양평고속도로 사업을 백지화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특검팀은 백지화 과정에서 원 전 장관의 '윗선'이 개입했는지 여부도 살피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4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12%
2개 매체5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