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석 달 전에도 '이병태 사퇴' 촉구한 이 의원 "공직자 태도 아냐"

오마이뉴스
석 달 전에도 '이병태 사퇴' 촉구한 이 의원 "공직자 태도 아냐"

"공직자로서의 태도도 안 돼 있다. 자진 사퇴하는 게 맞다."

'5·18 성역'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여권 사퇴 요구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세했다. '세월호 변호사'로 알려진 박 의원은 석 달 전 이 부위원장이 위촉됐을 때도 "며칠을 고민했지만 도저히 참고 넘어갈 수 없었다"라며 정부의 임명 취소와 자진 사퇴를 촉구한 바 있다. 과거 이 부위원장이 세월호 참사 추모를 두고 "타락한 정치권력 놀음", "이 사회의 천박함의 상징"이라고 비난한 걸 겨냥한 말이었다.

박 의원은 6일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 인터뷰에서 "앞서 3월에도 이 부위원장이 부적절한 인사라고 입장을 밝혔다"라며 "이번 사안도 굉장히 심각한데, 더 심각한 건 대통령실 차원에서 자중하라는 취지의 경고가 나왔는데도 계속해서 SNS에 글을 쓰는 거다. 공직자로서의 태도도 안 돼 있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부위원장은 (표현의 자유에서) 대표적으로 빠지는 것까지 넣어야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한다. 이건 보편적 인권이 보장돼 온 역사적 흐름과도 맞지 않는다"라며 "자진 사퇴하는 게 맞다. 사퇴를 안 할 경우 필요하다면 공적 조치가 있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 가고 ‘박지성·이영표·박주호’ 온다…K-축구혁신위 첫발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명의 도용 ‘외국인 라이더’ 폭증… 베트남·중국·우즈벡 순

세계일보

명지대, 육군 제55보병사단과 학·군 교류 활성화 MOU 체결

한겨레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푸틴 잡아야 김정은 잡는다... 한러관계 복원이 대북 열쇠

오마이뉴스

"강원·전북에선 좀 더 특별한 산업적 실험 해볼 필요 있어"

오마이뉴스

울산광역시의회 의장에 3선 이영해 "감시와 견제, 대안 제시할 것"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