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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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이매촌 삼성삼환,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접수
머니투데이
2700가구 대단지 재건축 추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이매촌 삼성·삼환 아파트(17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한국자산신탁은 이매촌 삼성·삼환 아파트 통합재건축 추진위원회와 함께 8일 성남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출 서류는 특별정비계획서와 주민동의서로 성남시는 자문위원회 검토를 거쳐 이달 중 검토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이매촌 삼성·삼환은 지난해 1차 분당 선도지구 공모에 참여했지만 선정되지 못했다.
이후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차 선도지구 공모 경험을 보유한 한국자산신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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