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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8년 사귄 연인과 결별설…"사생활 확인 어려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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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두오버 측은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에 대해 "아티스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날 텐아시아는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성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코드 쿤스트는 결별 이후 음악 작업과 방송 등 스케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은 2023년 처음 공개됐다.
그는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축하를 받았지만 두 사람은 열애 8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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