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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억원대 전세 사기’ 부산시 전 고위공직자 1심 징역 10년
경향신문
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무자본 갭투자로 오피스텔 임차인들의 전세보증금 등 110억원대를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전 부산시 고위공직자가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6부(재판장 임성철)는 24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과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A씨는 임차인들로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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