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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서 공작새가 6살 아이 습격···법원, ‘관리소홀 책임’ 업주 벌금 300만원
경향신문
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자신의 펜션에서 방사해 기르던 공작새 관리를 소홀히 해 어린아이를 다치게 한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펜션 업주 A씨(58)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충주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A씨는 이용객들의 체험학습을 목적으로 공작새와 토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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