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음식도, 꽃도 나눈다’…고물가 시대 ‘소분 모임’ 열풍
세계일보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소분(小分) 모임’에 참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소분 모임은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대형 식자재 마트나 도매시장에서 대용량 제품을 구매한 뒤, 이를 나눠 갖고 비용을 분담하는 모임이다. 고기와 김 등 대용량 식자재부터 도매시장의 생화, 배달 음식, 반찬에 이르기까지 품목도 다양하다.
10일 업계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