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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메시 밀어준다"…아르헨티나 퇴출 청원 10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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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메시 밀어준다"…아르헨티나 퇴출 청원 1000만명 돌파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과 심판진으로부터 편파 판정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면서 월드컵 퇴출을 요구하는 비공식 청원에 100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4일(한국 시간) 비공식 청원 사이트 '아르헨티나아웃'에 게시된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퇴출 청원에 수백만명이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청원은 이후에도 빠르게 확산했고, 16일 오전 6시 기준 해당 사이트 자체 집계에 따르면 서명자는 1000만명을 넘어섰다.

다만 해당 홈페이지는 FIFA나 각국 축구협회와는 무관한 비공식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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