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집중호우로 쓰러진 나무 도로 덮쳐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15일 경기 화성시 정남면 가장로 도로에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나무가 쓰러져 소방 등 관계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화성시는 이날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전 7시18분께 효행구 정남면 22-4 일대 310번국도 가장로에서 수목 전도로 현재 모든 차선을 전면 통제중"이라며 주변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경기지역 31개 시군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으며 비는 이날 낮까지 내린 뒤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