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아버지 말씀은 좀…” 野 “父 얘기 먼저 꺼내”

ONP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4일 관훈토론회에서 주택 공급 부족이 시급한 과제라며 '닥치고 주택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3~2024년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와 고금리로 인해 건설 공급이 예년보다 30~40% 감소하면서 현재의 부동산 불안이 심화되었다고 진단했습니다. 정부는 태릉골프장·경마장 등 공공부지 동원과 부동산 세제 관련 공개토론을 통해 특단의 공급 대책을 추진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중도 성향: 정책 시행자의 발언과 부동산 시장의 현황·원인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보수 성향: 주택 공급 확대라는 정부 정책을 적극 지지하며, 진보 정부의 규제 중심 부동산 정책을 비판적으로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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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열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한 후보자의 다주택 보유 이력을 겨눴다.
또 자료 제출 부실을 문제 삼으며 “태도의 문제이고 성의의 문제”라며 날을 세웠다.
여당은 이에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위원인 한 후보자를 엄호하며 “터무니 없는 인신공격”이라고 맞받았다.
이날 오전 10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4주택자이던 한 후보자는 청문회를 앞두고 보유 중이던 주택을 모두 처분하면서 1주택자가 됐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를 52억 원에 매각했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15억 원)과 경기 양평군 전원주택(5억 원)까지 추가로 처분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너무 속보이는 행동 아니냐”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조차 다주택자여서는 안 되고 다주택자에게 ‘마귀’라는 단어까지 쓴 것을 기억하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받았다고 생각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