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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전' 강조한 이 대통령 "반도체 투자 부지 확정하자"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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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강조 말씀 드린다. 이 일은 이벤트가 아니다. 대한민국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역사적 대전환점을 만드는 일이다. 새로운 출발에 모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라고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아래 점검회의)'에 참석해 한 말이다.
이날 점검회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를 비롯해 서남권(6.30)·충청권(7.2)·영남권(7.3)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통해 구체화 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메가프로젝트'의 신속하고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도체 투자 이행 지원 방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으로 청와대 참모들과 주요 관계 부처 장관들을 비롯해 삼성전자 김용관 사장과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가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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