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반려견 출입 허가 서귀포 일부 관광지, '맹견' 만큼은 금지
제주의소리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추구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가 통합 기준(안)을 마련했다.
반려견을 중심으로 한 ‘펫티켓’으로, 서귀포시 전체에 적용될 전망이다.
최근 서귀포시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통합 기준(안)’을 마련해 각 부서에 전달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서귀포시는 관광지관리사업소 등과 반려동물 친화도시 관련 TF를 구성해 동물보호법 등 관련 법률을 기준으로 삼아 서귀포시만의 반려동물 규범(펫티켓)을 구성했다.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펫티켓을 아우른 기준이다.
천지연폭포와 칠십리공원, 월라봉 산책로 등 반려견 동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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