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5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오마이뉴스
정치
중도 성향

'후라도 부상 대체' 삼성 보스, KBO리그 데뷔전서 5이닝 2실점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준수한 투구를 펼쳤다.

보스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과 극하근 염증 진단을 받은 아리엘 후라도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지난 20일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23일 홈 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불펜 투구를 소화한 보스는 이날 KBO리그 무대에서 첫선을 보였다.

보스는 1회말 선두타자 박찬호에게 좌중간 안타를 허용했으나 야수들이 매끄러운 중계 플레이로 2루 베이스를 노리던 박찬호를 잡아냈다.

수비수들의 도움을 받은 보스는 유니오 세베리노를 우익수 뜬공, 박준순을 2루수 직선타로 처리했다. 공 4개로 아웃카운트 3개를 채우는 효율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이후 보스는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2회말 양의지를 중견수 뜬공, 김민석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안재석을 1루수 땅볼로 봉쇄했다.

3회말에는 김대한을 루킹 삼진으로 막아냈고, 정수빈과 윤준호를 각각 2루수 땅볼,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했다.

그러나 순항하던 보스는 4회말에 급격히 흔들리며 점수를 허용했다.

선두타자 박찬호의 땅볼 타구를 직접 처리한 보스는 세베리노에게 우익수 옆에 떨어지는 2루타를 얻어맞았다.

이후 박준순을 중견수 뜬공으로 묶었으나 2사 3루에서 양의지에게 1타점 좌전 안타를 헌납했다.

보스는 계속된 위기에서 김민석에게 안타, 안재석에게 2루타를 내주며 실점이 2점으로 늘었다.

그는 2사 2, 3루에서 김대한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5회말은 깔끔하게 틀어막았다. 보스는 정수빈과 윤준호를 각각 유격수 뜬공, 루킹 삼진으로 정리했고, 후속 타자 박찬호를 상대로 유격수 땅볼로 유도했다.

5회까지 74개의 공을 던진 보스는 6회말을 앞두고 마운드를 우완 불펜 김태훈에게 넘겼다. 경기 전 삼성 박진만 감독은 이날 보스의 투구 수를 80~90개로 계획했으나 예정보다 다소 일찍 마운드에서 내렸다.

보스는 주무기인 스위퍼(30개)와 함께 직구(15개), 커브(15개), 스플리터(8개), 커터(4개), 싱커(2개)를 구사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0㎞가 나왔고, 평균 시속은 148㎞가 찍혔다.

그는 5회까지 2점으로 막아냈지만, 타선이 두산 선발 곽빈을 상대로 6회초까지 단 한 점도 뽑아내지 못하며 패전 위기에 몰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34%
1건19건10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9

+15

보수 성향10

+6

이 이슈 전체 보도 30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커질 대로 커진 갈등…전남광주 노사협의체가 해법 될까

노컷뉴스

신승용, 과한 폭력 논란에 사과…서출구·허성범 입장은?

노컷뉴스

해상서 표류된 10대 형제 구하던 군인 2명 심정지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용범 "벤처투자 밋업, 킹메이커 VC들과 '삼성·SK 다음 타자 키우자'는 결의의 자리"

뉴시스 속보

K리그2 김포, 홈에서 용인과 1-1 무승부…5경기 무승 수렁

뉴시스 속보

김윤하, 18연패 사슬 끊고 2년 만의 승리 감격…키움, KIA 제압(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오마이뉴스

수원 삼성 4골 대역전승... 같은 승점으로 1위 부산 턱밑 추격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후라도 부상 대체' 삼성 보스, KBO리그 데뷔전서 5이닝 2실점

🇰🇷뉴시스 속보

'곽빈 9승·양의지 3타점' 두산, 선두 삼성 4연승 저지…7-0 완승

🇰🇷연합뉴스

곽빈 시속 158㎞·113구 역투…두산, 삼성 잡고 2연패 탈출

🇰🇷뉴시스 속보

키움 김윤하, 18연패 탈출·2년 만의 승리 보인다…KIA전 5이닝 3실점

🇰🇷조선일보

삼성 보스, 칠만 한데? → 페덱 수준의 초특급은 아닌듯.. 두산 5안타 집중시켜 2점 뽑았다 [잠실 현장]

🇰🇷조선일보

[속보] 삼성 미야지, 첫 타자 강승호에 초구 헤드샷 던져 퇴장…좌완 이승현 등판

🇰🇷조선일보

"가볍게 150만 던져도 되네" 1회 난타 5실점→구속 줄여 칼제구 4이닝 무실점...위기의 1순위 특급루키, 스스로 반등 실마리 찾다

🇰🇷조선일보

4연승 도전! 삼성 라인업 떴다 → 보스-강민호 배터리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