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가난을 석유로 해결하겠다고? LPG로 낙후 지역 지원하는 나라
프레시안
에너지 바우처라는 낯선 이름의 제도가 도입된 지 10년이 넘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에 포함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던 신규 제도가, 어느덧 강산이 변할 정도로 시간이 흘렀다.
법률에서는 바우처라는 영어 대신에 이용권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으며, 한편에서는 일반인에게 익숙한 에너지 쿠폰이라는 표현으로 대체해서 설명되기도 한다.
이름이야 어쨌건 결국에는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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