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지속 가능한 특별시, ‘가정’이 먼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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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조례]‘가족 친화 사회환경’ 조성, 모범 운영기관에는 다양한 지원책 정책은 정부만의 것이 아니다.
우리 사회 전 영역에 입법의 영향이 커지면서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도 날로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행정과 정책을 감시하는 서울시의회의 활동에 시선이 가는 이유다.
‘더 나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전국 지방의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의원들이 어떤 조례를 발의하는지 알아본다.
시의회 의원 비율에 맞춰 각 정당이 발의한 조례를 소개한다.
저출생·고령화 등으로 돌봄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서 발의됐다.
시의회는 조례를 기반으로 가족 돌봄 지원,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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