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구창모-구창모-구창모' NC 올 시즌 키움전 3승 혼자 따냈다 'ERA 0.95'→이러니 '엔구행' [고척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이러니 '엔구행(엔씨는 구창모 덕분에 행복해요)'이다.
NC 다이노스 좌완 구창모(29)가 다시 한 번 에이스의 이름값을 해냈다.
올 시즌 팀이 키움 히어로즈에 거둔 3승을 혼자서 모두 이뤄냈다.
NC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4-2로 이겨 전날(9일) 끝내기 패배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키움은 연승 행진을 '2'에서 마감했다.
구창모의 위기 관리 능력이 돋보인 경기였다.
2회부터 5회까지 4이닝 연속 선두 타자를 출루시켰으나 실점하지 않았다.
특히 3회말 2사 2, 3루 위기에서 득점권 타율이 전날까지 타율 0.727(11타수 8안타 3홈런)였던 히우라를 11구 접전 끝에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관련 뉴스
70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