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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특명'으로 선발 수업 → 롯데 1라운더 신동건, 투구수 90개까지 늘렸다. "1군은 2군에서 압도적이어야 갈 수 있는 곳" [잠실 현장]
조선일보
!['김태형 특명'으로 선발 수업 → 롯데 1라운더 신동건, 투구수 90개까지 늘렸다. "1군은 2군에서 압도적이어야 갈 수 있는 곳" [잠실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GFQTONZQMFSTMZBSMZSGGYJZMI.jpg?auth=07916eab1118f760361d15a4f50eab788a259a98ecf484f7e86851974e87649e&smart=true&width=700&height=525)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우완 유망주 신동건이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 1군 희망을 꿈꿨다.
신동건은 김태형 감독의 특명을 받고 6월부터 선발 수업에 돌입했다.
신동건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너무 영광이고 오늘 정말 재밌게 즐기다 가고 싶다"고 기대했다.
신동건은 2026 신인드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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