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차 오고 있다" 주차칸 '알박기' 중년 여성…비키지 않고 한 말
ONP 요약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계곡 주변 주차장의 부당 주차료 징수 실태를 전수조사하고, 합리적 요금 표준안을 마련해 행정지도를 추진한다. 추미애 지사의 지시에 따라 여름 휴가철 피서객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진보 성향:자율 규제 부재 — 과도한 주차료가 소외계층을 압박, 지방자치단체의 부당 행정에 비판
보수 성향:공공서비스 개선 — 주차료 조정으로 관광객 편의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주차장 빈자리를 몸으로 선점한 여성이 "사람이 먼저"라며 차량 진입을 막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0일 JTBC '사건반장'은 전북 순창군 한 주차장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운전자 A씨의 제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25일 주차를 하려다 한 중년 여성과 실랑이를 벌였다.
주차 구역에 먼저 서 있던 여성은 "차가 오고 있다"며 자신이 자리를 맡아뒀다고 주장했고, A씨는 "(우리) 차가 먼저다.
죄송하지만 주차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여성은 자리를 비키지 않았다.
A씨가 후진 주차를 시도하자 여성은 "사람이 있지 않냐.
차보다 사람이 먼저이지 않냐", "제가 여기 있는데 무조건 밀고 온다"고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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