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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푸릇 양파 싹’ 먹어도 된다? 이럴 땐 꼭 폐기하세요
경향신문
양파 싹 이미지.
프리픽한여름에는 부엌에 보관해 둔 양파를 꺼냈다가 초록색 싹이 올라오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싹이 나면 상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소비자도 있지만, 싹이 났다는 이유만으로 양파를 버릴 필요는 없다.미국 농무부(USDA)는 양파의 싹틈을 저장 중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생장 과정으로 분류하고 있다.
양파는 수확 이후에도 살아 있는 식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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