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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테오믹스 선도' 베르티스, 기술성 평가 통과…IPO 정조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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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AI 기술 확산으로 국민 절반 이상이 일자리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Anthropic은 AI의 경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2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며, Trump 행정부는 AI 기업들에게 국민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AI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구조적 문제이며, 보편적 기본소득 등 적극적인 재분배 정책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수 성향: AI 기업들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실제 경영 성과를 입증해야 하며, 정부의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
정밀의학의 핵심 미래 기술로 꼽히는 프로테오믹스(단백체학) 시장의 성장세 속에서 국내 대표 기업인 베르티스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코스닥 상장을 향한 추진력을 확보했다.
베르티스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2곳에서 A와 BBB 등급을 받아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 올해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신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연내 상장예비심사 청구 수순을 밟을 계획이다.
2014년 설립된 베르티스는 혈액 속 단백질로 질병을 진단하는 프로테오믹스의 선구자다.
소량의 혈액에서 가능한 많은 단백질을 검출하고 이 중 질병과 연관된 핵심 단백질을 선별하는 데 특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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