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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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업무 전반에 AI 도입…박홍근 "AI 역량 강화에 힘써달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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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AI 기술 확산으로 국민 절반 이상이 일자리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Anthropic은 AI의 경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2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며, Trump 행정부는 AI 기업들에게 국민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AI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구조적 문제이며, 보편적 기본소득 등 적극적인 재분배 정책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수 성향: AI 기업들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실제 경영 성과를 입증해야 하며, 정부의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
기획예산처가 업무 전 과정에 AI(인공지능)을 본격 도입한다.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겠단 구상이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은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6차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업무 전 과정에 AI를 본격 도입하겠다"며 "간부들부터 솔선수범해 AI 교육에 참여하는 등 AI 역량 강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박 장관은 "6월은 한 해의 반환점을 도는 시점이면서 지방선거 마무리, 22대 후반기 국회 출범, 정부 출범 1년 경과 등이 맞물리는 등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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