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

동아일보
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

서울시 대표 교통정책인 기후동행카드(기동카) 서비스가 다음 달 종료되지만,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와 모두의카드 연동 작업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 중이다.앞으로도 서비스 준비에 수개월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분간 일부 이용자의 혜택 축소와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19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오는 9월 1일부로 운영이 완전히 종료된다.

선불형 기후동행카드는 7월 31일까지만 충전할 수 있으며, 마지막 충전분은 8월 29일까지 사용 가능하다.후불형 기후동행카드는 8월 사용분까지 기존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이후에는 일반 후불 교통카드 기능만 남는다.

다만 관광객 등을 위한 1·2·3·5·7일 단기권은 계속 유지된다.서울시는 정부가 운영하는 ‘모두의카드(K-패스)’와 기능이 중복되면서 행정 비효율과 시민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두 제도를 모두의카드 중심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을 통해 연간 1400억~1500억 원의 예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BTS 파리 콘서트, 회당 9만 2천 관객 모았다

노컷뉴스

李고향 간 김민석·'이해찬 정신' 정청래·盧 참배한 송영길

노컷뉴스

인천 쿠팡물류센터 진화 작업 33시간째…'파괴작업' 굴삭기 투입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경찰, ‘토착비리’ 단속 넉달간 535명 檢송치-20명 구속

동아일보

“세계 AI 주식, 한국 시장이 지표됐다…모두 韓 시장 투자자”

동아일보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무자격자가 전기공사…업자 3명 입건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