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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달리던 승용차, 계단 아래로 ‘쿵’…70대 운전자·5세 아이 경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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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역 인근 내리막길에서 70대 운전자의 승용차(K7)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으며, 차량은 추가로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충돌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갑자기 빠른 속도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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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 남구 월산4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계단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A 씨(72·여)와 동승해있던 B 군(5)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 추락으로 인한 보행자 피해 등 2차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의 운전미숙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광주=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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