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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 차량에 고의로 오토바이 충돌···77차례 보험금 1억5000만원 타낸 배달원 구속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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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역 인근 내리막길에서 70대 운전자의 승용차(K7)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으며, 차량은 추가로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충돌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갑자기 빠른 속도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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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고의로 차량과 충돌해 77차례에 걸쳐 보험금 1억5000여만원을 타 낸 30대 배달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30)를 구속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B씨(31)도 불구속입건해 송치했다.A씨는 등 2016년부터 지난 5월까지 10년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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