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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쓴 '강도살인' 용의자, 13일째 행방 묘연…수배전단 보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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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역 인근 내리막길에서 70대 운전자의 승용차(K7)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으며, 차량은 추가로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충돌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갑자기 빠른 속도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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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한 주택가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 행방이 13일째 묘연하다.
22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6시34분쯤 통영시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주택 별채에서 자고 일어난 남편이 흉기에 찔린 채 안방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집 안 폐쇄회로(CC)TV를 통해 이날 오전 2시쯤 한 남성이 해당 주택에 침입한 사실을 확인했다.
CCTV에는 또 빈손으로 집에 침입한 남성이 손가방 등을 챙겨 달아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남성이 강도 목적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적 중이다.
수배 전단을 배포하고 신고 보상금까지 내걸었지만 용의자 행방은 13일째 묘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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