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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할수록 수사 역량 줄어드는 특검의 역설···“공소유지 변호사 필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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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가 세 차례 정정을 거친 끝에 금융감독원 심사를 통과했다. 당초 2조4000억원 규모로 추진됐던 계획이 1조7000억원으로 축소 조정되었으며, 증권신고서는 8월 11일 신주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와 특검보들이 지난 2월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준헌 기자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 내부에서 “검사가 부족해 입건 피의자 중 10%밖에 기소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현재 특검의 검사 인력만으로는 수사와 공소유지를 모두 부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특검은 변호사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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