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회사에 말 못하겠다"…일본서 '휴직 대행' 이용 급증
세계일보

최근 일본에서 직장에 직접 휴직 의사를 밝히기 어려운 직장인을 대신해 회사에 휴직 신청을 전달하고 관련 절차까지 진행해주는 이른바 '휴직 대행'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이용자는 젊은 직장인뿐 아니라 중간관리자와 공무원까지 다양해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비변호사 업체 이용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14일(현지 시간) 산케이신문에 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100%
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