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충격 '올스타 무산' 이정후, '번개처럼 주력 폭발' 2루타로 존재감 과시... SF 쿠어스필드에서 웃었다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타격왕 경쟁은 계속 된다.
올스타전 출전 무산에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년 연속 2루타 20개 고지를 밟으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한 이정후다.
이정후는 5일(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 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안타 기록을 3경기로 늘렸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종전 0.319에서 0.317(303타수 96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그래도 여전히 빅리그 전체 타율 5위에 자리하고 있다....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보수 성향 100%
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