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3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연합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SBS 뉴스 (정치)
정치
보수 성향

홍준표, 메가 프로젝트 대구 제외에 “김부겸 안 뽑은 결과”

동아일보
홍준표, 메가 프로젝트 대구 제외에 “김부겸 안 뽑은 결과”

ONP 요약

지난 4~5일 대구 정치의 여러 갈등이 동시에 표면화됐다. 강은희 교육감이 재산신고 의혹으로 고발되는 가운데, 홍준표 전시장은 현 정부의 대구 외면으로 인한 지역 쇠퇴를 경고했으며, 대구시는 전임 시장의 정책을 뒤집는 조례안을 민선 9기 첫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진보 성향: 홍준표의 현 정권 비판을 조명하며 대구 지역의 정치적 소외와 실질적 낙후를 강조했다.

중도 성향: 홍준표의 발언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되, 지역 의원들의 역할 부재와 정부의 지역 정책 소홀을 균형있게 지적했다.

보수 성향: 교육감의 재산신고 의혹을 중점 보도하고, 현 시정의 정책 변경을 비판적으로 다루며 진보 진영의 혼란을 강조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부의 반도체 등 메가 프로젝트에서 대구가 제외된 건 6·3 지방선거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6·3 지방선거 당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었다.홍 전 시장은 4일 페이스북에 “내가 지난 지방선거 때 뭐라고 했나.

김부겸 뽑아서 대구 미래 100년 완성하자고 하지 않았나”라며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로 기소된 후보는 안 된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적었다.이어 “이 정부 중점 과제가 내란 청산인데 추경호는 유무죄를 떠나 그를 뽑으면 대구 미래 100년 사업은 모두 무산될 거라고 하지 않았나”라며 “정부와 기업이 합작 투자하는 수천조원 사업에 대구는 단돈 1원도 가져오지 못했다.

그걸 예견하지 못했나”라고 덧붙였다.홍 전 시장은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것은 속담일 뿐이고 현실은 미운 놈은 떡을 하나도 안 준다는 거다”며 “이제 와서 징징거려 본들 돌아볼 사람이 있겠나”라고 했다.이어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2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이준석, 李정부 메가 프로젝트 두고 “국민 아닌 민주당 당원 위한 것”

동아일보
보수 성향

[속보] 나경원 “이재명 3대 메가 프로젝트, 기만적 정치쇼”

세계일보
보수 성향

[속보] 나경원, '이재명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민주당 전당대회 맞춰 꺼낸 든 것, 기만적 쇼"

프레시안
진보 성향

靑하준경 "3대 프로젝트, 과거 산업화와 비견…기업 총수들 李대통령에 고마워해"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홍준표 “추경호 뽑더니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I 에이전트, 질문 한 번에 생성형AI보다 전력 136배 더 써

세계일보

혁신당 "당명 변경, 새 지도부서 논의…자강의 길 걷겠다"

세계일보

개장 첫날 발송된 ‘상어 출현’ 문자…동해안 해수욕장 주의보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혼합 복식 세계 최강 임종훈-신유빈, ‘만리장성’ 중국 꺾고 WTT 스매시 정상

동아일보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0.2% 우대”…6일부터 접수

동아일보

中전기차 기업들, 캐나다 진출 가속화하며 북미시장 공략 본격화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