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닻 올린 전국 133개 세무서 체납관리단, 본격 출항
머니투데이
오늘부터 전국 단위의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과태료나 과징금도 문제도 국세청으로 일원화 된다.
국세청은 8일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자 실태확인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국세 체납자 134만명과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명 전수 실태확인을 목표로 전국 세무서를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국세외수입(과태료, 과징금 등) 체납은 각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징수하고 있었으나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 추진 중으로 그 사전 단계로서 체납자 실태확인을 실시하며 경찰청 과태료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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