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한국일보, 李대통령 근저당 매도에 “사인 간 대출 비판 나와”
미디어오늘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살던 아파트를 29억 원에 팔면서, 나머지 돈을 나중에 받기로 하고 구매자 이름으로 저당을 잡아두었어요. 정부는 부동산 정상화 정책이라고 했지만, 일반인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데 대통령만 특별한 방법을 쓴다고 비판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부동산 정상화 의지 — 1주택자 의무는 없으나 자발적으로 자택을 매각함으로써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실행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
중도 성향:정책 모순 논란 — 서민의 주택대출 강화 정책 와중 이 대통령의 근저당 설정 방식이 정책 취지와의 불일치를 지적받고 있다.
보수 성향:내로남불 꼼수 — 서민의 주택대출을 제한하면서 본인은 근저당이라는 특수한 수단으로 자택을 매도하려는 이중잣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공동소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29억 원에 최종 매도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무주택자가 됐다.
이 과정에서 매수자 사정을 고려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우선 소유권은 50대 김모씨와 조모씨에게 공동명의로 넘겨줬지만,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언론에 “매수자의 사정으로 잔금을 치르기 전 등기부터 완료됐다.
잔금은 10월쯤 지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매수인이 재건축 사업 시행자 지정을 앞두고 등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고려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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