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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비밀병기 또 있다! 일본 유학파, 퓨처스 OPS 0.929. 후반기 대반격 모터 달까 → 조민영 "안 부를 수 없는 선수 되겠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조민영(21)이 후반기 대반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일본 유학파 출신 조민영이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전반기 OPS(출루율+장타율) 0.929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현 시점 롯데가 가장 필요한 점은 안정적인 득점 수급 능력이다.
롯데는 탄탄한 마운드에 비해 공격력 기복이 심하다.
적은 실점으로 막아도 점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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