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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0일" 김소영♥오상진, 붕어빵 아들 공개…'꽃미모' 유전자 못 속여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아들 오수호 군의 100일을 맞아 벅찬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첫째 엄마, 아빠일 때는 100일의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긴 텀을 두고 둘째를 낳아보니 아이가 세상에 무사히 태어나 100일이 지났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알게 되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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