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8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경제
중도 성향

대법, 미래에셋 '골프장 일감몰아주기' 무죄 확정…"부당이익 고의 입증 부족"

머니투데이
조회 0
대법, 미래에셋 '골프장 일감몰아주기' 무죄 확정…"부당이익 고의 입증 부족"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총수 일가가 운영하는 골프장에 240억원대 일감을 몰아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들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를 확정했다.

대법원은 계열사 거래로 총수 일가 측에 이익이 돌아간 점은 인정되지만 형사처벌에 필요한 고의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25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생명보험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죄에 관한 법리 오해, 판단누락으로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7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尹 내란우두머리 2심 한달만에 재개…특검, 사형선고 요청

연합뉴스
중도 성향

대법, 미래에셋 '총수 일가 골프장·호텔 일감몰아주기' 과징금 43억 확정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이스타항공 채용비리’ 창업주 이상직·前임원들, 대법서 무죄 확정

동아일보
보수 성향

[속보]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무죄 확정…기소 12년만

경향신문
진보 성향

초등생 따라다니며 “종교 믿으라” 불안감 조성한 50대 ‘벌금형’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공공지원 이후 자립"...가톨릭대, 거점형 사회연대경제 해법 모색

머니투데이

[포토]남아공전 관전하는 정몽규 KFA회장

머니투데이

의원 진찰료 6% 오른다, 중증·응급↑…건강보험 수가 3.6조 역대급 조정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KB증권, 투자관리 서비스 '국가서비스대상' 6년 연속 수상

머니투데이

[포토]무다우 태클 피하는 이강인

머니투데이

SK증권, 서스틴베스트 ESG평가서 최고등급 획득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