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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원 이후 자립"...가톨릭대, 거점형 사회연대경제 해법 모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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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시민사회와 거점형 생태계 구축 전략 논의 가톨릭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16일 교내 중앙도서관 컨퍼런스룸에서 '제4차 지속가능 지역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지원 이후의 거점형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가톨릭대 지속가능사회연구소가 주관하고 부천시,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 시민사회경제연대 등이 공동 주최했다.
참석자들은 개별 조직의 영세성과 지역 간 역량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지역에 확산하는 거점형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김활신 경영연구협동조합 이사는 정부 의존형 구조를 넘어 민간 주도의 자립형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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