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8주년] 외국인 주민 17만 시대…글로벌 도시 길목에 선 인천
ONP 요약
정부가 반도체, AI, 로봇 같은 첨단 산업에 집중 투자해서 경제를 성장시키는 계획을 발표했어요. 올해 경제가 작년보다 더 많이 성장할 거라고 예상하고, 지방 지역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회사들이 투자하도록 세금을 깎아주기로 했습니다.
진보 성향:지역 양극화 해소 전략 — 호남·충청 등 지방에 반도체·AI 거점을 조성하고 지방우대세제로 일자리를 창출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려는 정책이라고 평가.
중도 성향:반도체 호황 활용 성장정책 — 반도체 수출 호황을 기반으로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역 발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균형잡힌 전략.
보수 성향:경제 성과 극대화 정책 — 반도체 초호황으로 경상수지 흑자 신기록과 3% 성장을 실현하는 정부의 경제 운용 능력을 강조.
인천지역 외국인 주민 수가 전체 인구의 5%를 훌쩍 넘어섰다.
아주 먼 옛날,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대변됐던 인천지역 외국인 주민들은 이제는 인천 곳곳에 지역 사회 일원으로 큰 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제조업부터 미래산업 성장 견인은 물론 유학생, 난민이라는 이름으로 인천에서 자리잡고 있다.
인천이라는 도시는 다문화 글로벌 도시로의 본격적인 전환이 사실상 시작됐다.▲외국인 주민 5% 돌파지난 2024년 11월 기준 인천시 거주 외국인 주민은 16만9219명으로 총 인구 305만8033명 대비 5.5% 수준이다.
여기서 외국인 주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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