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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쉐어링, "AI·인력 하이브리드로 성수기 CS 대응 공백 차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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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응대 전문기업 CS쉐어링(대표 임지은)이 고객 문의가 급증하는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AI(인공지능)와 전문 상담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장마·휴가철을 전후로 고객 문의가 급증하지만 고정 인력 체계로 대응하면 응답률이 20%를 밑돈다"며 "성수기 CS(고객 서비스) 실패는 클레임 누적을 넘어 브랜드 평점 하락과 고객 이탈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CS쉐어링은 문의량 변화에 맞춰 상담 인력을 조정하는 구독형 서비스 '쉐어링'을 운영한다.
내부 CS팀과 병행 운영하거나 부분 외주도 가능하며 1000여 개 기업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구축한 산업별 표준 매뉴얼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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