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양당 독과점이 6.13 지방선거 511명 무투표 당선 낳았다

경남도민일보

ONP 요약

6월 3일 선거에서 투표 용지가 부족해서 적어도 90명의 사람들이 투표를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선거 관리 위원회의 컴퓨터에 잘못된 투표 수치가 입력되어 검찰과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고, 국회도 이 문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부정선거 의혹 — 선관위 직원의 투표율 허위입력과 전산 수치 조작이 개표 신뢰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했다.

중도 성향:진상 규명 과제 — 국정조사와 검경 특수사를 통해 투표 불가 규모와 개표 오류 원인을 명확히 할 필요.

보수 성향:절차 논쟁 — 여당의 즉시 재검표 주장과 야당의 특검 우선 요구가 충돌하며 조사 방식 결정이 지연 중.

6.3 지방선거 전국 무투표 당선자는 511명이다.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그중 경남은 12명이 유권자 선택을 거치지 않고 당선됐다.

국회입법조사처는 특정 지역 정치 지형 문제가 아닌 양당 중심 공천 구조와 후보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23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낸 ‘511명의 무투표당선, 지방선거는 경쟁하고 있는가?

3인 이상 선거구로 확산된 무투표당선과 지방선거 경쟁구조의 과제’ 보고서를 보면, 지난달 3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 없이 뽑힌 이는 △더불어민주당 309명 △국민의힘 201명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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