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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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일·생활' AI 활용 맞춤형 교육 운영
머니투데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일과 생활에서 AI(인공지능)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재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일+생활 AI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8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업무와 생활을 병행하는 재직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 과정을 온라인(Zoom)으로 운영한다.
참여자는 평일 저녁반과 주말 오전반 가운데 자신의 일정에 맞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AI 교육은 7월 23일, 7월 25일로 총 2회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업무와 생활의 효율성을 높이고 싶은 재직자다.
이번 교육은 AI 교육의 기획부터 실질적 활용을 목표로, 3040 경력보유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인 '서울커리업 프로젝트' 참여자 중 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응답자는 애로사항으로 직장 적응 과정에서 일·가정 병행의 어려움(1순위, 26.2%)과 직무 전문성 부족(2순위, 21.9%)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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