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너무 우울해"…학령기 자녀 엄마, 기억력·정서 담당 뇌 부위 약해져

머니투데이
"너무 우울해"…학령기 자녀 엄마, 기억력·정서 담당 뇌 부위 약해져

한국뇌연구원 인지과학연구그룹 연구 결과 오랜 양육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함을 느끼는 어머니의 뇌는 실제로 변한다.

기억과 정서 처리를 담당하는 부위가 약해지는 것이다.

한국뇌연구원은 정민영 인지과학연구그룹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부모가 육아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함이 뇌의 구조와 기능에 미치는 신경생물학적 과정을 규명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정서장애저널'(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실렸다.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뇌 기능 변화는 주로 영유아기 부모에게 초점을 맞춘다.

연구팀은 자녀 성장에 따라 오랜 기간 육아 환경에 노출돼 온 학령기 자녀의 주 양육자(어머니)의 뇌 변화에 주목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Gao Shanwen, economist who questioned China's GDP data, dies

Nikkei Asia

South Korea's chip hub plans face tough questions over timing, demand

Nikkei Asia

Gautam Gambhir says Sanju Samson has to earn his place: Cricket fans hit back, ‘What about you?’ | India vs England

Mint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양주시의회 개원…한상민 의장 "공감·책임·정책의정으로 시민 신뢰 높인다"

머니투데이

링크솔루션, AM KOREA 참가…AI·3D프린팅 제조혁신 선보인다

머니투데이

중기부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충청권 간담회 가져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