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피 7300선 깨져…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사이드카
머니투데이
(상보) 8일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시장에서 주가 급락에 따라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31분과 1시33분에 각각 코스피시장, 코스닥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6% 이상 내리고 코스닥150지수가 직전 거래일의 최종수치보다 3%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걸린다.
이번 발동으로 올해 사이드카는 코스피 33번째(매수 16·매도 17), 코스닥 18번째(매수 11·매도 7)를 나타냈다.
코스피시장은 이틀 연속 매도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코스피시장은 전날에는 하락에 따른 서킷브레이커도 발동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