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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독식? 소수정당 배려?"…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경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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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계 국회 글로벌 외교안보포럼에 정회원으로 가입하자 장동혁 대표가 관련 단체 대화방에서 즉각 퇴장했으며, 이는 당내 분열을 드러내는 신호로 평가된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를 여당 주도로 채택하고, 여야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법제사법위원회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으로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입법독재'로 규정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중도 성향: 여야 양측의 주장을 균형있게 전달하면서 협상 결렬과 원 구성 추진의 사실 관계에 중점을 두고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 민주당의 일방적 상임위 선출을 '오만의 정치', '입법독재', '밀실 정치'로 강하게 비판하며, 한동훈의 국민의힘 복당 시도와 법사위원장 지명의 목적성(검찰개혁 완수, 공소취소 통과)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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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의 기초의회에서 원 구성 독식 논란이 곳곳에서 일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놓고 민주당과 진보당 소속 시의원이 경선에 돌입해 주목된다.
의장단에 이어 상임위원장까지 독식할 것인지 그렇지 않고 소수정당을 배려할 것인지 향후 시의회의 협력과 상생 시험대로 부상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익산시의회는 1일 제27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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