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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김건희 첫 대면 조사 연기…김용현은 불출석
시사저널
ONP 요약
양평고속도로 사업을 없애는 결정이 정해진 규칙을 따르지 않고 이루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기관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당시 장관의 휴대전화를 압수했으며, 상급자가 지시했는지 여부를 포함해 전반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2차종합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의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관련 김건희 여사 피의자 조사가 연기됐다.특검팀은 16일 언론 공지를 통해 “19일 김 여사에 대한 소환조사는 김 여사 건강 문제로 연기됐다”며 “21일 오전 10시에 조사 진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애초 특검팀은 김 여사를 오는 19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었다.
김 여사가 특검팀의 대면 조사에 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특검팀은 지난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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