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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청계천서 '여름나기'…친환경 전시부터 생태교육까지
머니투데이
국립생태원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어린이 생태교육… "곤충 성장부터 지구 살리기까지"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에서 친환경 소재 전시회 '생태환경을 위한 생활 속의 더하기와 덜하기'와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단은 서울 성동구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이날부터 '생태환경을 위한 생활 속의 더하기와 덜하기'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소재디자인랩이 참여했다.
청계천이 지닌 산업적·생태적 특성을 바탕으로, 생산과 폐기, 재료와 순환, 사람과 환경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소재 연구를 통해 살펴보는 전시다.
작가 12인이 참여해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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