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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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폭우마저 압도...흑화 카리스마 폭발
머니투데이
'김부장' 소지섭이 비장함 담은 '흑화 카리스마'로 압도적 등장신을 선보인다.
10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측은 5회 방송에 앞서 딸 찾는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4회에서 김부장은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의 행방을 찾기 위해 '무법 중년'의 자비 없는 폭주를 이어갔다.
특히 총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민지야 살아만 있어.
살아만"이라고 되뇌며 단서로 잡은 명포항으로 질주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10일 오후 방송되는 5회에서는 김부장이 명포항에서 쏟아지는 거센 폭우를 온몸으로 맞으며 민지를 찾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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