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 급반등에 코스피 단숨에 7500 회복…코스닥도 800 위로
머니투데이
개장시황 코스피가 미국발 반도체주 훈풍과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 발행 기대감으로 3%대 강세 출발했다.
코스닥도 3거래일 만에 800대를 회복했다.
10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5.79포인트(3.10%) 오른 7517.70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260.58포인트(3.57%) 오른 7552.49 출발해 2거래일 만에 7500대를 회복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377억원, 기관이 2362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5626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복귀 기대감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거래일 연속 강세 등 미국발 호재 속에 코스피200 야간선물 4.5%대 상승, 주중 9%대 조정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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