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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잘해야 한다" KT 후반기 외인 구성 바뀌나, KBO 경력직 알바 연장 유력→LAD 출신 '콧수염 정규직'도 안심 못 한다

머니투데이
"선택 잘해야 한다" KT 후반기 외인 구성 바뀌나, KBO 경력직 알바 연장 유력→LAD 출신 '콧수염 정규직'도 안심 못 한다

ONP 요약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vs LG 경기에서 강백호의 2홈런 4타점, 화이트의 7이닝 무실점 호투, 8회 조동욱의 완벽한 피칭으로 한화가 8-1 승리를 거뒀다. 2연승으로 올라선 한화는 두산을 0.5경기 차로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진보 성향: 투수 화이트의 압도적 호투와 팀의 조화로운 대승을 강조하며, 절체절명의 순간을 극복한 투수들의 역할을 부각.

중도 성향: 강백호, 화이트, 조동욱 등 각 선수의 역할을 균형있게 평가하고, 미군 초청 행사 등 사회적 의미도 함께 조명.

보수 성향: 강백호의 타점 1위 달성 같은 개별 선수의 탁월한 성과를 강조하고, 경기의 전술적 흐름을 세부적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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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마운드가 심상치 않다.

외국인 에이스 케일럽 보쉴리(33)의 부상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후반기 마운드 구성이 바뀔 가능성이 생겼다.

이강철 감독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앞두고 "로건 계약을 조금 더 연장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보쉴리는 2군에 가서 90개를 던질 수 있을 때까지 빌드업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올 시즌 KT에 처음 합류한 보쉴리는 부상 전까지 11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 62⅔이닝 56탈삼진으로 1선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지난달 2일 불펜 투구 도중 오른쪽 어깨를 다치면서 견고해 보였던 KT 마운드에도 금이 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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