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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1인1표제’ 제도보완 요구 의원들 실명 언급…“당대표가 좌표찍어, 사과하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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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많은 국민이 투표하지 못했고, 여야는 진상 규명을 공감하면서도 특검 또는 국정조사 중 어느 것을 진행할지를 놓고 대립하고 있다. 수사 기관도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들의 책임 여부를 규명하려 나섰다.
진보 성향: 국정조사 특위를 통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과 선거 관리 체계의 근본적 개혁 필요성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 특검을 통한 신속한 수사와 투표용지 부족의 원인 규명,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추궁을 강조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참배를 마치고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오는 8월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이었던 ‘1인1표제’를 둘러싼 갈등이 12일 점화하고 있다.
일부 의원들이 “당심과 민심이 괴리될 수 있다”며 제도 보완을 요구하자 정 대표가 비판을 제기한 의원들의 실명을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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