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브라질 16강 충격패 후 선수들 태도 논란…대통령까지 ”부끄러운 일”
세계일보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까지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내며 대표팀의 태도를 비판했다.
브라질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하며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통산 최다인 월드컵 5회 우승을 자랑하는 브라질이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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