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하와이 미군기지 4000명 찜통더위…정수장 고장에 냉방 '올스톱'
세계일보

하와이의 한 미 육군 기지에서 정수 시설 고장으로 중앙 냉방이 멈추면서 병사 4000명이 에어컨 없이 무더위를 견디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방산 전문매체 밀리터리타임스에 따르면 하와이 주둔지 대변인은 정수장의 기계적 문제로 막사 내 중앙 냉방 시설이 작동을 멈췄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냉방이 끊긴 '에어리어 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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